기사 (전체 11,6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안전사고, 발생 장소 1위 ‘주택’… ‘영유아 침대추락 주의’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지난해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품목이 ‘가구 및 가구설비’로 조사돼, 일상생활에서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한국소비자원이 지난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소비자위해정보 사고 6만9,018건을 분석한 결과,
김민성 기자   2017-03-25
[사회] 지난해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10명중 1명… 지속 감소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국내에서 자원봉사 활동 참여율이 해가 갈수록 감소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엔 10명중 1명 수준을 기록했다.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6 한국의 사회지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사회성 여가활동(자원봉사 활동)
김민성 기자   2017-03-25
[사회] 세월호 반잠수선 선적 완료… 남은 단계는?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세월호의 반잠수선 선적이 완료되며 사실상 인양에 성공했다. 내부 해수 배출 및 잔존유 제거작업을 거친 후 이르면 28일 목포 신항에 도착할 전망이다.2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는 이날 새벽 잠수사들을 통해 반잠수선에 선적
김민성 기자   2017-03-25
[사회] 세월호, 진실도 함께 인양돼야 한다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1,073일. 세월호가 바다 위로 다시 모습을 나타내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물론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인양이 완전히 마무리되기까지 많은 변수와 고비가 남아있다. 그리고 또 하나. 세월호 인양과 함께 우리는 여전히 풀리지 않은
권정두 기자   2017-03-24
[핫이슈] [사드 후폭풍③] 인천공항 중국 여객수 일평균 2,341명 감소
[시사위크=백승지 기자] 세계 각국의 여행객이 모이는 인천국제공항. 가지각색의 캐리어와 혼잡한 입국심사장이 보여주던 특유의 진풍경이 사라지고 있다. 이달 15일 중국이 한국 관광금지 조치(금한령)을 내린 후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겨서다. 피해는
백승지 기자   2017-03-24
[사회] 세월호 객실 절단하자는 해수부…진상규명 의지 있나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세월호 선체 인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미수습자 수습을 위해 선체를 절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정부의 선체 절단 계획은 오히려 미수습자 수습에 방해요소가 될 수 있고 진상규명에 대
정수진 기자   2017-03-24
[사회] 하늘도 같은 마음이었나… ‘세월호 리본 구름’ 기현상에 네티즌도 울컥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하늘에 특별한 형상이 나타났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모양. 바로 노란색 ‘세월호 추모 리본’을 닮은 듯한 구름이 하늘에 새겨진 것이다.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사진은 ‘세월호 구름’이라는 이름으로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김민성 기자   2017-03-23
[사회] 트럼프 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은?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트럼프정부 출범 후 새롭게 조성된 글로벌경제 상황을 조목조목 짚어보고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탐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뉴스핌’은 창간 14주년을 기념해 4월 12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트럼프 시대 글로벌 경제 전
김민성 기자   2017-03-23
[사회] 서울미디어그룹 “많은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 알았으면…”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서울미디어그룹(회장 방재홍)이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를 방문해 도서를 기증했다.이날 서울미디어그룹이 기증한 도서는 1,000만원 상당의 도서 800권이다.독서신문, 이뉴스투데이 등
김민성 기자   2017-03-23
[사회] [세월호 인양] 선체, 20시간 만에 수면 위 8.5m 상승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2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 8.5m까지 상승했다. 22일 오후 8시50분 세월호 인양작업을 시작한 지 약 20시간 만이다. 이날 오후 2시 수면 6m까지 오른 뒤 3시간 동안 2.5m오르는 데 그쳤다.해
정수진 기자   2017-03-23
[사회] 게임위, 법 위반한 게임사에 ‘회생’ 기회 준다
[시사위크=백승지 기자] 게임 내 이벤트 진행 과정에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시정’ 기회를 주는 개선안이 시행된다. 사후 시정조치에 따라 구제길이 열린 것이다. 위법 사항 발생 시 곧바로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던 이전과 비교해 안전망이 생겼다는
백승지 기자   2017-03-23
[사회] “일주일이 5일이냐 7일이냐” 근로시간 단축 둘러싼 엇갈린 시각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국회에서 논의 중인 근로시간 단축을 놓고 각계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경제계와 소상공인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반면, 노동계는 근로시간 단축이란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개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근로시간 단축 문제
권정두 기자   2017-03-23
[사회] ‘닭’의 수난시대
[시사위크=서강재 기자] 2017년 정유년은 닭의 해다. 그것도 ‘붉은 닭의 해’다.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벽을 알리는 닭은 희망과 개벽을 의미하는 동물로 여겨지며, 특히 음기와 액운을 쫓는 상서로운 동물로도 알려져 있다.하지만 ‘닭의 해’를 맞은 닭의
서강재 기자   2017-03-23
[사회] [세월호 인양상황] 지독히 길었던 3년… 곳곳 녹슬고 처참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세월호 본체 일부가 수면위로 드러난 23일, 세월호 인양상황에 온 국민의 이목이 집중됐다.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는 참사의 아픔을 그대로 보여주듯 곳곳이 녹슬고 부식된 모습이다. 지난 2014년 4월16일 세월호가 침
정수진 기자   2017-03-23
[사회] 청년 두 번 울린 대기업 영화관… 떼인 돈만 ‘3억6400만원’
[시사위크=범찬희 기자] 국내 영화관 ‘탑3’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연장근로수당과 연차수당 등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고용노동부는 국내 3대 주요 영화상영사에 대해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서면근로 계약위반과 금품
범찬희 기자   2017-03-23
[핫이슈] [사드 후폭풍②] 시내면세점 “큰손이 사라졌다”
[시사위크=백승지 기자] 관광경기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면세점이 사드 보복에 몸살을 앓고 있다. 중국 정부가 15일 자국 단체 관광객에 방한 금지령을 내린 이후 시내면세점은 곧장 타격을 입었다. 유커가 줄지어 서있던 화장품 매장 코너는 이젠 손님보다 직
백승지 기자   2017-03-23
[사회] 서울시 공무원 시험 경쟁률 86.2대 1… 여전히 바늘구멍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올해 서울시 공무원(7·9급) 공채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86.2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소폭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만만치 않은 경쟁률이다.서울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공채시험 원서를
김민성 기자   2017-03-22
[사회] 함께걷는아이들, 4월 1일 특별한 오케스트라 무대 마련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사회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이 오는 4월 1일 ‘제2회 올키즈스트라 페스티벌’을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개최한다.‘올키즈스트라 페스티벌’은 문화 소외 아이들에게 큰 무대에서 연주하는 경험을 제공해 자존감과 실력 향상을 돕는
정수진 기자   2017-03-22
[사회] 세월호, 내일 모습 나타낼 가능성 높아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세월호가 1073일 만에 다시 수면 위로 모습을 나타낼 전망이다.22일 세월호 시험인양에 나섰던 해양수산부는 이날 저녁 8시 50분부터 본 인양을 시도한다고 긴급 공지를 통해 밝혔다.세월호 본 인양이 별다른 문제없이 정상적으로
김민성 기자   2017-03-22
[사회] 서울시, “이웃과 함께 동네숲 가꾸세요”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서울시가 서울시내 골목길 10곳을 선정해 ‘동네숲’을 가꿀 수 이도록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서울시는 ‘2017년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대상지 사업제안서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2013년 ‘주민참여 골목길
정수진 기자   2017-03-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70 우성빌딩 3층 / 우 120-012 | 시사위크 대표전화 : 02-720-4774 | 팩스번호 : 02-6959-2211
정기간행물 서울 아01879 | 등록일·발행일 2011년 12월 05일 | 발행ㆍ편집인: 이형운
광고·마케팅국장 : 최호진 | 개인정보책임자 : 김은주 | 청소년보호책임관리자 : 윤영주 | 고문변호사 강길(법률사무소 한세 대표변호사)
Copyright © 2013 (주)펜세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saweek@sisa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