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6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2017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교육 대상] “교육은 백년대계, 리딩브랜드 주목”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세상을 이끌어가는 것이 ‘교육’이다. 그래서 ‘교육’은 더욱 공감이 이뤄져야하는 분야다.”이러한 취지를 살린 ‘대한민국 공감브랜드 교육 대상’이 2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산제이그랜하우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2017 대
김민성 기자   2017-03-30
귀농귀촌 정책과 정보 “한자리에”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은퇴 이후의 삶으로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막연한 환상만 갖고 귀농생활을 시작했다간 실패하기 일쑤다. 다양한 사전 정보와 명확한 목표선정이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가장 중요한 이유다.이에 귀농·귀촌을
김민성 기자   2017-03-30
검찰, ‘넥슨 공짜주식’ 김정주 대표에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시사위크=백승지 기자] 진경준 전 검사장에게 넥슨 주식을 공짜로 넘겨준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정주 NXC(넥슨 지주사) 대표가 또 다시 법의 심판대에 선다. 검찰은 항소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검찰은 29일 서울고법 형사
백승지 기자   2017-03-30
덕수궁 보행전용거리, 4월부터 토요일도 운영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평일 점심시간에만 운영되던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가 내달 1일부터 토요일에도 열린다.29일 서울시청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확대 운영된다. 또 평일 운영시간에도 오전
김민성 기자   2017-03-29
‘구룡마을 화재’…신동욱 총재 망언에 비난 봇물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서울 강남 판자촌인 구룡마을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의 대규모 판자촌인 구룡마을에 발생한 화재는 1시간 5
김민성 기자   2017-03-29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구인·구직난 동시 해결 기대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서울시가 구직난을 겪고 있는 청년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오작교’ 역할에 나선다.서울시는 2017년 상반기 ‘서울형 강소기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상반기에는 30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
정수진 기자   2017-03-29
‘골칫덩이’ 자전거, “어찌하오리까?”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서울시의 ‘자전거 고민’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버려진 자전거 때문이다. 지난해 수거된 방치자전거 수가 2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길을 가다보면 너무나 쉽게 만날 수 있는 버려진 자전거는 흉물스럽기 짝이 없다. 또한 일
김민성 기자   2017-03-29
‘국민 조개’ 홍합의 경고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횟집이나 포장마차 등에서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는 조개. 짬뽕에 산처럼 쌓여 나오기도 하는 조개. 그만큼 저렴하고 가장 친숙한 조개. 바로 홍합이다. 하지만 최근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이상수온이 불러온 나비효과로 당분간 홍
김민성 기자   2017-03-29
‘부도’ 송인서적, 회생의 빛… 법정관리 후 매각 추진
[시사위크=이미정 기자] 올 초 ‘부도’가 난 출판도매업체 송인서적에 회생의 빛이 보이고 있다.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는 뒤, 매각 수순을 밟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가 우선인수협상기업으로 선정됐다.송인서적 출판사 채권
이미정 기자   2017-03-29
박근혜의 현실 인지 능력 ‘의문부호’
[시사위크=최찬식 기자]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3개 혐의를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에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한 만큼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최찬식 기자   2017-03-29
‘아슬아슬’ 건설현장 854개소… 과태료 24억원 ‘철퇴’
[시사위크=범찬희 기자] 고용노동부는 해빙기 건설현장 점검결과 854개소에 대해 24억2,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토사붕괴나 근로자 추락 예방조치 등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547개소에 대해서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지난 28일 밝혔다.이는 고용노
범찬희 기자   2017-03-29
높고 높은 국민소득 3만달러의 벽
[시사위크=서강재 기자] 우리에게 국민소득 3만달러는 너무 높은 벽인 것일까. 2만달러 고지에 오른 이후 어느덧 10년 연속 3만달러 진입에 실패했다.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은 2만7,561달러로 잠
서강재 기자   2017-03-28
택시도 승객도 찾지 않는 ‘택시승차대’, 확 줄인다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택시승차대가 확 줄어들 전망이다.서울시는 최근 택시승차대 운영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현재 421개인 택시승차대 중 186개를 철거하기로 했다.현재 서울시는 표준형 승차대 331개, 구형 승차대 69대
김민성 기자   2017-03-28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서 초등학생 ‘혼수상태’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대형 워터파크 웅진플레이도시에서 초등학생이 물에 빠져 의식을 찾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가 발생한 것은 일요일이었던 지난 26일 오후다. 웅진플레이도시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하던 9살 A군이 물에 빠
김민성 기자   2017-03-28
“함께 달려요”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어울림코스’ 참가 모집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오는 4월 29일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가 ‘어울림코스’ 참가자를 모집한다.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조직위원회는 제25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5km 어울림코스에 참가할 선수를 모집한다고 밝혔
정수진 기자   2017-03-28
‘북한까지 3.2km’ 교동도,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꾸민다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북한에서 불과 3.2km 떨어진 강화군 교동도가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거듭난다.행정자치부는 주민·기업·지자체·중앙정부가 힘을 모아 교동도를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만들기로 하고, 28일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은 향
김민성 기자   2017-03-28
한성숙 대표 “네이버, 투명성 있는 플랫폼이 우선”
[시사위크=장민제 기자] 이달 주총에서 네이버 사령탑에 오른 한성숙 대표가 투명경영을 통한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한성숙 대표는 28일 서울 롯데 소공점 애비뉴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술플랫폼으로 행보를 위해선 좀 더 투명하고 공정한
장민제 기자   2017-03-28
고리원전 4호기, 수동 정지 …안전성 논란 ‘불붙나’
[시사위크=정수진 기자] 고리원전 4호기 원자로가 냉각재 이상으로 수동 정지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28일 오전 5시 11분께 고리원전 4호기의 원자로를 수동으로 정지했다고 밝혔다.4호기 원자로 건물에서 원자로
정수진 기자   2017-03-28
“저소득 중·장년 독거남성 자립을 응원합니다!”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하고 싶은 것들은 많지만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어요.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경험들이 인생의 전환점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영)이 지난 24일, 저소득 중‧장년 독거남성 자립
김민성 기자   2017-03-27
죄의식도 반성도 없었던 조선업체 협력사 사장님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하고 잠적했던 1차 협력업체 대표가 붙잡혔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 통영지청은 2억8,000여만원의 임금을 체불한 대우조선해양 1차 협럭업체 대표 황모(53) 씨를 지난 26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권정두 기자   2017-03-2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70 우성빌딩 3층 / 우 120-012 | 시사위크 대표전화 : 02-720-4774 | 팩스번호 : 02-6959-2211
정기간행물 서울 아01879 | 등록일·발행일 2011년 12월 05일 | 발행ㆍ편집인: 이형운
광고·마케팅국장 : 최호진 | 개인정보책임자 : 김은주 | 청소년보호책임관리자 : 윤영주 | 고문변호사 강길(법률사무소 한세 대표변호사)
Copyright © 2013 (주)펜세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saweek@sisa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