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단독] [단독] “아직도 이런 기업이”… 아이에스동서, ‘일본해’ 표기 논란
[시사위크=범찬희 기자] 중견건설사 아이에스동서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해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문제가 된 건 아이에스동서 모바일 버전 홈페이지다. 이 회사는 20일 오전까지 모바일 홈페이지에 본사 위치를 안내하면서 동해
범찬희 기자   2017-02-20
[단독] [단독] LG디스플레이 복수노조 설립… “내부고발자 탄압에 맞섰다”
[시사위크=장민제 기자] 내부고발자 탄압논란을 빚은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에 제 2노동조합이 설립된다. 위원장은 해당 논란의 당사자 문병준 주임이다.문병준 제2노조 위원장은 지난 14일 와의 통화에서 “같은 뜻을 가진 동료와 함께 제 2노조설립을 신청
장민제 기자   2017-02-15
[단독] [단독] LG디스플레이, 공익제보자 탄압 논란
[시사위크=장민제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사내 문제를 언론에 제보한 직원을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취재결과 확인됐다. 또 최초 제보 이후 그를 업무에서 계속 배제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LG디스플레이는 해당직원이 악의적으로 왜곡된 정보를 언론에 흘렸고,
장민제 기자   2017-02-08
[단독] [단독] 에코로바, 법정관리 직전까지 보증금 후려치기… “제 배만 불렸다”
[시사위크=백승지 기자] 중견 아웃도어 업체 에코로바가 수개월 째 임금을 체불한 사실이 드러났다. 현재 회사는 법정관리(2016년 12월 28일)에 들어간 상황이라, 직원들은 졸지에 ‘끈 떨어진 연’ 신세로 전락할 위기다. 특히 취재 결과, 법정관리
백승지 기자   2017-01-06
[단독] [단독] 서울소방의 거짓말… “헬기 평가에 ‘한글제안서’ 없었다”
[시사위크=정소현 기자] “한글제안서가 누락된 것은 사실이나 ‘일부’에 불과하다.”소방헬기 도입을 추진중인 서울소방은 앞서 는 본지 보도에 대해 공식 해명자료를 내고 이 같이 밝혔다. 하지만 서울소방의 이 같은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다. 입찰 평가
정소현 기자   2016-11-28
[단독] [단독] 정세영 회장 불법묘지 조형물 철거… 결국 이장하나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포니 정’ 고(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불법 묘지’가 이장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양평군청 관계자는 24일 와의 통화에서 “최근 정세영 회장 묘지 주변 조형물이 완전히 철거됐다. 또 현대산업개발 담당자가 찾아와 이
권정두 기자   2016-11-24
[단독] [단독] 대구 BMW 차량 화재 전모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지난 21일, BMW 차량이 또 다시 불길에 휩싸였다. 이번엔 대구다. 불길에 휩싸인 도로 위 BMW 차량 모습은 목격자에 의해 영상으로 촬영됐다. 이 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방송을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BM
권정두 기자   2016-11-23
[단독] [단독] 서울 소방헬기, AW사 ‘날림 서류’로 수의계약 평가 무산
[시사위크=정소현 기자] ‘다목적 헬기도입 사업’과 관련, 서울소방이 AW사(이탈리아 헬기업체)를 상대로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 중인 가운데 해당 업체의 ‘날림 서류’로 평가가 전면 무산된 사실이 취재 결과 확인됐다. 해당 업체(AW사)는 수의계약 전
정소현 기자   2016-11-14
[단독] [단독] BMW 또 화재… 책임 전가에 속 타는 고객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지난달 2일, A(35) 씨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저녁 9시경 BMW 차량을 운전하며 서울 강동구 성내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조수석 앞 대쉬보드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한 것이다.놀란 A
권정두 기자   2016-11-04
[단독] [단독 | 서울소방 헬기사업] AW사, 견적서 마감시한 78일 넘겼다
[시사위크=정소현 기자] 서울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이하 서울소방)이 소방헬기 도입 관련, 입찰 사전규격을 선정하는 과정에 특정 업체 관계자들을 상당수 참여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가 단독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입찰조건을 심의·결정하는 회의에 참석한
정소현 기자   2016-11-02
[단독] [단독] 정선희 대표, ‘설빙’ 상표권 사적 보유
[시사위크=정소현 기자] ‘인절미 설빙’ ‘눈꽃빙수’ 등으로 유명한 빙수 프랜차이즈 ‘설빙’의 정선희 대표가 브랜드 상표권을 사적으로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프랜차이즈 기업 오너 일가가 브랜드 상표권을 사적으로 보유하는 문제는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논
정소현 기자   2016-10-25
[단독] [단독] 서울시 소방헬기 ‘유찰’… 특정업체 단독 참여로 의혹만 난무
[시사위크=정소현 기자] 서울소방재난본부 119특수구조단(이하 서울소방)이 추진하고 있는 ‘다목적 헬기 도입 사업’의 입찰이 결국 유찰됐다. 지난 5일 입찰마감에 단 한 곳만 참여한 탓이다. 이에 따라 서울소방 측은 재입찰 일정을 다시 공고할 계획이다
정소현 기자   2016-10-06
[단독] [단독]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 “미르·K스포츠재단 허가, 굉장히 특별한 사례”
[시사위크=소미연 기자]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른바 ‘최순실 의혹’을 불러온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해 “굉장히 특별한 사례”라고 말했다. 지난 30여년의 문체부 근무 경력에서 비춰볼 때 하루 만에 재단법인 설립이 허가된 경우가 없다는
소미연 기자   2016-09-27
[단독] [단독] “홈플러스, 협력업체에 상품권 강매”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홈플러스가 대형 유통업체의 ‘갑질’을 막기 위한 법이 제정된 뒤에도 협력업체에 대한 ‘상품권 강매’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다. 이 법에 따라 홈플러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 받은 2013년 이후에도, 이러한 일이 계
권정두 기자   2016-08-29
[단독] [단독] 유한킴벌리 ‘생리대 가격’ 조사, 공정위 ‘신고 접수’도 안됐다
[시사위크=백승지 기자] 지난 7월 생리대 ‘거품가격’을 조사하겠다던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의 발언이 거짓으로 드러났다.당시 생리대 고가 논란이 확산되자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은 국회에 출석해 “신고가 들어와 조사를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25
백승지 기자   2016-08-25
[단독] [단독] 천일고속, ‘친인척 감사’ 22년… 오너일가 고배당 잔치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천일고속은 최근 주식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 중 하나다. 지난 19일 장중엔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며 15만1000원까지 치솟았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매각설과 이에 대한 공식 부인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벌어진
권정두 기자   2016-08-23
[단독] [단독] ‘쇼미더머니5‘ 우승 비와이가 받은 폭스바겐도 ‘인증취소’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Mnet ‘쇼미더머니’는 실력과 개성을 갖춘 래퍼들의 향연으로 매 시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방송된 ‘쇼미더머니5’ 역시 마찬가지였다. 역대 가장 많은 지원자들이 몰렸고, 래퍼들의 멋진 무대와 치열
권정두 기자   2016-08-05
[단독] [단독] '보청기 지원금', 외국 회사에 줄줄 샌다
[시사위크=백승지 기자] 의료보험공단의 보청기 지원금이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최근 소비자시민모임은 7개 보청기 제품에 대해 성능 테스트를 했다. 이 중 스타키코리아의 귀걸이형 보청기(기도형 보청기) 제품이 타 제품보다 9.5배 비
백승지 기자   2016-08-04
[단독] [단독] ‘고 제정구 의원’ 친형 제정호, 더민주 노인 부문 최고위 출마
[시사위크=우승준 기자] 제정호 재경경남고성군향우회장이 더불어민주당 8·27 전당대회 노인 부문 최고위원직에 출마하는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다. 제정호 고성향우회장은 ‘빈민운동의 대부’ 고(故)제정구 전 의원의 형이기도 하다.22일 오전 제정호 회
우승준 기자   2016-07-22
[단독] [단독] ‘수상한’ 유진기업 사외이사 재직기간 누락
[시사위크=권정두 기자] 유진그룹의 ‘핵심’이자 레미콘·아스콘 등 건축자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진기업. 유진기업이 공시에서 사외이사 재직기간을 빼놓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의혹이 일고 있다. 이 사외이사는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과 가까운 사이로 알려져
권정두 기자   2016-06-27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70 우성빌딩 3층 / 우 120-012 | 시사위크 대표전화 : 02-720-4774 | 팩스번호 : 02-6959-2211
정기간행물 서울 아01879 | 등록일·발행일 2011년 12월 05일 | 발행ㆍ편집인: 이형운
광고·마케팅국장 : 최호진 | 개인정보책임자 : 김은주 | 청소년보호책임관리자 : 윤영주 | 고문변호사 강길(법률사무소 한세 대표변호사)
Copyright © 2013 (주)펜세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saweek@sisa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