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19:27 (월)
‘뭉쳐야 뜬다’ 김용만·김성주, 배정남에게 굴욕당한 이유는?
‘뭉쳐야 뜬다’ 김용만·김성주, 배정남에게 굴욕당한 이유는?
  • 이영실 기자
  • 승인 2018.02.1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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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배정남이 ‘뭉쳐야 뜬다’에 출연한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성주·안정환·배정남·김용만·정형돈< JTBC ‘뭉쳐야 뜬다’ 제공>

[시사위크=이영실 기자] 배우 겸 모델 배정남이 ‘완벽 비율’로 ‘뭉쳐아 뜬다’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 로키 산맥의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지는 가운데 배정남이 함께 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정남은 인천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모델 출신다운 면모를 뿜어내며 ‘아재 4인방’을 놀라게 만들었다.

배정남을 향해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보내던 김용만은 “진짜 얼굴이 작다, 전형적인 8등신”이라며 그의 비율을 검증하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장난기가 발동해 김용만의 신체를 재보기 시작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 네 번의 손짓만으로 끝나버린 김용만의 비율.

‘굴욕의 비율’은 김용만뿐만이 아니었다. 김성주를 손짓으로 재보던 정형돈이 “형은 지금 거의 3등신이다”라며 참담한 결과를 전한 것. 나란히 서 있는 배정남과 아재 4인방은 원근법을 찾아볼 수 없는 비현실적인 풍경을 연출하며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아재 4인방’에게 굴욕을 선사한 배정남의 활약은 오늘(1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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