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21:05 (금)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에 쏠리는 관심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에 쏠리는 관심
  • 이민지 기자
  • 승인 2019.07.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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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발된 김세연 / 뉴시스
‘2019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발된 김세연 / 뉴시스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발된 김세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한 최종 32명 가운데 김세연이 최종 우승 진(眞)을 차지했다.

이날 김세연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제일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초콜릿을 정말 먹고 싶다”고 대답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세연은 올해 나이 20세로,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장래희망으로, 7세부터 미국에서 거주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善)에는 우희준(25‧부산), 이하늬(23‧대구)가, 미(美)에는 이혜주(21‧대구), 이다현(22‧서울), 신혜지(23‧서울), 신윤아(22‧서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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