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 09:24
넷마블 ‘모마’, 이용자 요청 따라 ‘요새섬멸전’ 재출시
넷마블 ‘모마’, 이용자 요청 따라 ‘요새섬멸전’ 재출시
  • 송가영 기자
  • 승인 2019.12.31 10: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넷마블이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 마블'에 '요새섬멸전'을 재출시했다. /넷마블
넷마블이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 마블'에 '요새섬멸전'을 재출시했다. /넷마블

시사위크=송가영 기자  넷마블이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 마블’에 ‘요새섬멸전’을 재출시 했다.

‘모두의 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 승리, 올림픽 개최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번 맵 재출시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다시 플레이하고 싶은 맵’ 투표에서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요새섬멸전은 라인, 트리플, 관광지 독점 등 모두의 마블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것에 더해 본인의 요새를 지키고 상대방의 요새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는 룰이 적용된 맵이다.

특히 △본인 요새 도착 시 상대방 요새를 집중 공격하는 ‘요새 총 공격’ △관광지 도착 시 생성되는 ‘요새 보호막’ △상대방 요새 도착 시 발동되는 ‘기습공격’ △임시요새 도착 시 내 건물들도 함께 상대방 요새를 공격하는 ‘지원 공격’ △상대방 요새에 큰 피해를 입히는 ‘폭탄 투하’ △폭탄을 해체해야 성공하는 ‘미니게임’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요새섬멸전 재오픈을 기념해 내년 1월 3일까지 게임 접속시 모든 이용자에게 요새섬멸전 전용 행운아이템 6종을 즉시 지급하는 ‘아이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관련기사

해당 박스는 '광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