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8 19:05
[날씨] 오늘(수) 한낮 후텁지근… 중부·전북·경북 ‘비’
[날씨] 오늘(수) 한낮 후텁지근… 중부·전북·경북 ‘비’
  • 시사위크
  • 승인 2020.07.0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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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오늘(1일·수)은 곳곳으로 비나 소나기가 오겠고, 낮 동안 후텁지근하겠다. / 케이웨더
수요일인 오늘(1일·수)은 곳곳으로 비나 소나기가 오겠고, 낮 동안 후텁지근하겠다. / 케이웨더

시사위크  수요일인 오늘(1일·수)은 곳곳으로 비나 소나기가 오겠고, 낮 동안 후텁지근하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1일·수)은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 하늘이 흐리다 개겠고, 중부와 전북, 경북은 비가 오다 아침부터 낮 사이 그치겠고, 오후 한때 강원영서와 경북북부 내륙은 소나기가 지날 수 있겠다. 

 예상 강수량(1일)은 중부, 전북, 경북북부 5~2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0℃, 낮 최고기온은 23~29℃로 어제보다 기온이 올라 후텁지근하겠다. 반면, 동해안은 강릉 23℃선으로 비교적 더위가 덜하겠다. 

 (초)미세먼지는 WHO 기준 전국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은 0.5~2.0m로 잔잔하게 일겠고, 동해상은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6.0m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다. 

장마전선은 일요일(3일)쯤 다시 북상해 제주와 남해안에 영향을 주겠고, 내일(2일·목)은 중서부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다. 또 날은 계속해 30℃ 안팎으로 더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