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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 청년창업투자조합, ‘인투씨엔에스’에 투자

   
▲ 인투씨엔에스의 중국 수의 컨퍼런스 참여 모습
[시사위크=조지윤 기자] 주식회사 인투씨엔에스(대표 허성호)는 다음카카오 청년창업투자조합 운용사인 동문파트너즈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인투씨엔에스는 동물분야 IT 솔루션 회사로 동물병원프로그램, 프로그램과 연계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Intopet), 야생동물구조관리시스템, 농장관리, 동물원(아쿠아리움) 등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고 동물병원프로그램, 야생동물구조관리시스템에서는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국립생태원, 종복원기술원 등 정부산하기관에 동물이력관리 솔루션을 납품하고 있으며, 중국 반려동물 시장에 진출해 중국 현지화에 성공하기도 했다.

인투씨엔에스 허성호 대표는 “인간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기술과 시스템을 개발해 내는 것이 인투씨엔에스의 사명”이라며 “신규 투자유치를 계기로 지속적인 동물관련 콘텐츠 및 시스템 개발을 통해 세계 동물 IT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동문파트너즈 서상영 파트너는 “인투씨엔에스는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동물산업과 관련된 다양하고 특화된 플랫폼과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반려동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플랫폼 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이다.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카카오 청년창업투자조합은 신규플랫폼 사업모델로 활용할 수 있는 인터넷 플랫폼, 인터넷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오프라인 산업과 온라인 유통망을 연계해 경쟁력을 높일 수 IT 기업들을 주요 투자업체로 선정하고 있으며, 그간 지앤아이소프트, 랭크웨이브, 중고차앱 기업인 ‘첫차’ 등에 투자한 바 있다.

조지윤 기자  jiji2903@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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