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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동갑내기 베테랑 정성훈VS봉중근 아내 미모 ‘화제’
LG 트윈스 동갑내기 베테랑 정성훈VS봉중근 아내 미모 ‘화제’
  • 한수인 기자
  • 승인 2015.09.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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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훈-봉중근 부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시사위크=한수인 기자] LG 트윈스의 동갑내기 두 베테랑 정성훈과 봉중근이 빼어난 아내들의 미모로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성훈VS봉중근, 누구 아내가 더 예쁠까’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정성훈, 봉중근 부부 사진을 나란히 비교한 것이다. 사진 속 정성훈과 봉중근은 그라운드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대신 미모의 아내 옆에 선 자상한 남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1980년생 동갑내기인 정성훈과 봉중근은 현재 LG 트윈스에서 각각 내야수와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백전노장인 정성훈과 봉중근은 LG 트윈스의 기둥이자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한편, 정성훈과 봉중근이 속한 LG 트윈스는 올 시즌 9위에 머물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