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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21주년 맞은 비비큐, 패밀리(가맹점)에 감사의 마음 전달제너시스비비큐그룹, 1일 치킨대학서 창사 21주년 기념행사 개최
20여개 매장 BBQ 우수패밀리상 수여

   
▲ BBQ 군자점(왼쪽)이 제너시스BBQ그룹 윤홍근 회장(오른쪽)으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하고 있다.<비비큐 제공>
[시사위크=정소현 기자] 제너시스비비큐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1일(화) 창사 21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과 비비큐 패밀리(가맹점)가 참석한 가운데 치킨대학(경기도 이천)에서 창사 21주년 축하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창사 21주년 기념행사는 전 임직원이 치킨대학에 모여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소박하게 진행되었으며, ‘BBQ 최우수 패밀리 어워즈’를 진행하며 비비큐 패밀리(가맹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홍근 회장은 “1995년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슴에 품고 쉼없이 달려 어느덧 창사 21주년을 맞이했다”며 “지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펜싱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가 ‘할 수 있다’를 되뇌며 세계 최정상에 올랐듯이, 우리 그룹 임직원들 모두 ‘할 수 있다’, ‘가능하다’ 라는 문구를 가슴 속에 깊이 새겨 그룹의 비전을 함께 달성해가자”고 말했다.

특히 지난여름 윤홍근 회장은 21주년을 맞아 전국의 비비큐 패밀리(가맹점)를 순회하며 조언을 전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비비큐 최우수 패밀리 어워즈’에서는 제주삼무공원점, 김해삼계점, 삼척점 등 20여개의 매장이 우수 패밀리 상을 수상해 전 임직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또한 1997년부터 비비큐를 운영하며 운영위원, 마케팅위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BBQ 발전에 기여한 군자점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 제너시스BBQ그룹 임직원들과 패밀리(가맹점) 들이 창사 21주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비비큐 제공>
비비큐 군자점의 여환구 사장은 “1997년부터 비비큐 한 길만을 바라보며 걸어온 결과 BBQ 전 임직원들 앞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비비큐 패밀리 대표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비비큐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21주년 맞은 제너시스 비비큐는 ‘성과로 완성한다!’를 2016년의 경영슬로건으로 채택하고, 최대 영업성과 완성, 단위당 매출 2배 신장, 효율•성과 중심 경영시스템 구축, 성과중심주의 의식혁신 이라는 4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며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을 향한 야심찬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실제로 2016년은 글로벌 외식프랜차이즈 그룹을 향해 한 단계 도약한 해로,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의 영향력 있는 파트너 선정, 대형마트 내 진출 등을 통해 가파른 사업 확장을 이루고 있다.

한편 제너시스BBQ 그룹은 이번 21주년을 맞아 글로벌 진출에 가속도를 내 전 세계 5만개 가맹점을 보유한 ‘2020년 맥도날드를 능가하는 세계 최대 최고의 프랜차이즈 그룹’의 비전을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정소현 기자  coda0314@sisa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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