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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부럽지 않은 훈남 남편 최준혁 ‘시선집중’

   
▲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이민호 부럽지 않은 훈남 남편 최준혁 ‘시선집중’ <온라인 커뮤니티>
[시사위크=나은찬 기자] “역시 전지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별에서 온 그대’에 이어 ‘푸른 바다의 전설’까지 흥행연타를 기록하며 전지현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지현의 훈남 남편이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4월,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사진은 과거 한 방송에 공개된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의 모습으로, 조각같은 이목구비에 훈훈한 이미지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일부 여성팬들은 “전지현,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는 댓글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며 시샘을 쏟아내고 있을 정도다.

한 네티즌은 전지현과 함께 호흡을 맞춘 상대배우들을 언급하며 “김수현·이민호가 부러울쏘냐”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전지현 남편 최준혁 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로, 현재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멸종 위기에 처한 마지막 인어 심청(전지현 분)이 도시의 천재 사기꾼 허준재(이민호 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수·목요일 10시 SBS 방송된다.
 

나은찬 기자  sisaweek@daum.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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