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민희, 파격적 하의 실종 패션 “동공지진”
이민지 기자  |  sisaweek@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0  09:59: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배우 김민희의 하의 실종 패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퍼스트룩>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배우 김민희의 하의 실종 패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화보 속 김민희는 헝클어진 머리와 독특한 패턴의 옷을 착용하고 그녀만의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민희는 아찔한 하의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압도한다. 김민희는 완벽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하의 패션을 보이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

한편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네 번째 작품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이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안희정·이재명, 너무 나갔나… ‘전두환 표창장’ 역풍 우려
2
‘도깨비 후유증’ 김고은, 신하균과 결별에 공유 조명…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난다”
3
문재인 지지율, 서울·경기·인천·호남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4
[대선주자 지지율] 문재인 호남서 11.7%p 하락, ‘전두환 표창장’ 영향
5
[주간 별자리운세] 2017년 3월 20일 ~ 3월 26일
6
쏠리드, 회수불투명 채권으로 주권매매 정지
7
[대선주자 지지율] 문재인, 호남서 안희정과 28.4%p 차로 1위…안철수 12.5%, 이재명 10.5%
8
[문재인·안희정·안철수의 재테크] ‘지지율 순위와 다르네’
9
[날씨] 오늘(25일·토) 전국 봄비… '미세먼지' 걱정 없어요
10
‘대치동 비타민’ 대웅제약 임팩타민, 24일부터 15일간 판매정지
SPONSORED
 
정치
1
안희정·이재명, 너무 나갔나… ‘전두환 표창장’ 역풍 우려
2
문재인 지지율, 서울·경기·인천·호남서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3
[대선주자 지지율] 문재인 호남서 11.7%p 하락, ‘전두환 표창장’ 영향
4
[대선주자 지지율] 문재인, 호남서 안희정과 28.4%p 차로 1위…안철수 12.5%, 이재명 10.5%
5
[문재인·안희정·안철수의 재테크] ‘지지율 순위와 다르네’
6
[대구·경북 5자 대선구도] 문재인, 보수후보 홍준표 눌렀다…안철수 24%, 유승민 10%
7
더불어민주당, 선거인단 200만 돌파할 듯… 경선 참여 내일까지
8
[박근혜 검찰소환] 입장문 두 문장 …국민들 허탈
9
문재인, 호남 지지율 급락… 대세론에도 웃지 못한다
10
박근혜, 중앙지검 1001호에서 이원석·한웅재 부장검사와 대면
경제
1
쏠리드, 회수불투명 채권으로 주권매매 정지
2
‘대치동 비타민’ 대웅제약 임팩타민, 24일부터 15일간 판매정지
3
‘사면초가’ 국순당, “꼬인다 꼬여”
4
16년 만에 돌아온 ‘뮤’… PC게임 활력 불어넣을까
5
베일 벗은 서미경, 신격호 횡설수설에 ‘눈시울’
6
롯데건설, ‘대치2지구’ 수주 둘러싼 루머에 곤혹
7
신한카드, 때 아닌 ‘고용세습’ 구설수에 곤혹
8
“삼다수 갖고싶다”… 막 오른 생수전쟁
9
왓슨스 품에 안은 GS리테일… 여전히 ‘위태위태’
10
‘러시앤캐시’ 최윤 회장, 공격적인 영토확장… ‘대부업’ 꼬리표 떼기 분주
 
사회
1
신연희 강남구청장, ‘문재인 가짜뉴스’ 진짜 몰랐나
2
[세월호 인양상황] 지독히 길었던 3년… 곳곳 녹슬고 처참
3
[박근혜 구속영장 청구 논란] 김수남 총장 결단 중요…국민정서도 고려사항
4
‘뉴스룸’ 손석희, “특정집단 위해 존재 안 해” 소신 발언 ‘왜’
5
세월호, 진실도 함께 인양돼야 한다
6
‘러브호텔’ 이미지에 갇힌 ‘야놀자’… 이수진 대표 ‘곤혹’
7
[사드 후폭풍①] 유커 사라진 명동, 체감경기 ‘한겨울’
8
[사드 후폭풍②] 시내면세점 “큰손이 사라졌다”
9
하늘도 같은 마음이었나… ‘세월호 리본 구름’ 기현상에 네티즌도 울컥
10
[사드 후폭풍③] 인천공항 중국 여객수 일평균 2,341명 감소
국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70 우성빌딩 3층 / 우 120-012 | 시사위크 대표전화 : 02-720-4774 | 팩스번호 : 02-6959-2211
정기간행물 서울 아01879 | 등록일·발행일 2011년 12월 05일 | 발행ㆍ편집인: 이형운
광고·마케팅국장 : 최호진 | 개인정보책임자 : 김은주 | 청소년보호책임관리자 : 윤영주 | 고문변호사 강길(법률사무소 한세 대표변호사)
Copyright © 2013 (주)펜세상.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saweek@sisawee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