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태곤, 젊은 시절 탱탱 근육 “강사 시절 망사수영복 입어”
이수민 기자  |  sooomi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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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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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곤.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상남자’ 이태곤의 젊은 시절 탄력 넘치는 근육질 몸매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짜 남자 이태곤!’이란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태곤의 젊은 시절 모습이다. 사진 속 이태곤은 하얀색 수영복만 입은 채 탄력 넘치는 근육을 뽐내고 있다.

이태곤은 당시 방송에서 과거 수영강사로 활동하던 시절 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이태곤은 “당시 수영강사로 활동할 때 뒷부분이 망사로 된 손바닥 만한 수영복을 입었었다”며 “당시 몸짱 수영강사들은 일부러 한 치수 작은 수영복을 입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태곤은 “당시 물속에 서 있으면 수영하는 척 하면서 몸을 슬쩍 만지고 가는 여자 수강생들이 있었다”며 “그럴 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모른척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77년생인 이태곤은 모델 출신이며 2005년 드라마 ‘하늘이시여’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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