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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젊은 시절 탱탱 근육 “강사 시절 망사수영복 입어”

   
▲ 이태곤.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상남자’ 이태곤의 젊은 시절 탄력 넘치는 근육질 몸매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짜 남자 이태곤!’이란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태곤의 젊은 시절 모습이다. 사진 속 이태곤은 하얀색 수영복만 입은 채 탄력 넘치는 근육을 뽐내고 있다.

이태곤은 당시 방송에서 과거 수영강사로 활동하던 시절 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이태곤은 “당시 수영강사로 활동할 때 뒷부분이 망사로 된 손바닥 만한 수영복을 입었었다”며 “당시 몸짱 수영강사들은 일부러 한 치수 작은 수영복을 입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태곤은 “당시 물속에 서 있으면 수영하는 척 하면서 몸을 슬쩍 만지고 가는 여자 수강생들이 있었다”며 “그럴 때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모른척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77년생인 이태곤은 모델 출신이며 2005년 드라마 ‘하늘이시여’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수민 기자  sooomiii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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