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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준케이, 매끈하게 빚어진 식빵복근 “비결 평범하네”

   
▲ 가수 준케이.<준케이 SNS 캡처>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최파타’에 등장한 준케이가 조각 같은 몸매의 비결을 공개했다.

11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준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준케이는 유독 마른 얼굴이 눈에 띄었다.

최화정이 “얼굴이 소멸 직전이다. 말라가고 있다. 지금도 닭가슴살 먹느냐”고 묻자 준케이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예전에는 식단 조절을 열심히 했다. 그런데 할 짓이 못되더라”라고 설명했다.

준케이는 “지금은 운동을 하면서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다. 마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준케이는 지난 4월 신곡 ‘결혼식’으로 컴백했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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