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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아내 윤혜진 ‘뭉클한 모정’… “지온이만 웃어준다면”

   
▲ 엄태웅 아내 윤혜진과 딸 엄지온.<윤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엄태웅 아내 윤혜진의 애틋한 모정이 화제다.

11일 윤혜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가슴 따뜻한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동딸 지온이가 활짝 웃는 모습과 이를 사랑스럽게 지켜보는 엄마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윤혜진은 “너만 웃어준다면 엄만 뭔들~~”이란 글을 남겼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지온이 많이 컸네요. 많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강한 멘탈을 가진 혜진씨가 부럽습니다” “지온이네 올해 잔잔한 웃음과 소소한 좋은일 가득할거에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윤혜진은 남편 엄태웅이 지난해 성매매 혐의로 물의를 빚자 SNS를 비공개로 돌리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달 2일 SNS 활동을 재개하고 딸 지온이와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엄태웅은 성매매 사실이 밝혀지며 벌금 100만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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