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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학창시절부터 남달랐던 ‘잘생김’ 화제

   
▲ 박보검.
[시사위크=이수민 기자] ‘대세 스타’ 박보검의 학창시절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보검, 모태미남 인정합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박보검의 학창시절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박보검은 지금보다 앳된 얼굴로 눈길을 잡아끌고 있다. 학창시절에도 압도적이었던 박보검의 외모가 감탄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평범한 흰색 티셔츠만 입었음에도 연예인 포스가 느껴지는 박보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박보검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박보검은 잘생긴 외모와 착한 심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1993년생이다.

이수민 기자  sooomiiin@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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