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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호빵왕자’ 유력후보 환희, 절친 거미 “남자로서 싫다” 과거발언 눈길

   
▲ ‘복면가왕 호빵왕자’ 유력후보 환희, 절친 거미 “남자로서 싫다” 과거발언 눈길 <냉장고를 부탁해, 온라인 커뮤니티>
[시사위크=나은찬 기자] ‘복면가왕 호빵왕자’ 유력후보로 가수 환희가 지목되면서 환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복면가왕 호빵왕자’가 환희라는 확신을 드러내는 증거자료가 쏟아지고 있다. 그 중 환희에 대한 ‘절친’ 거미의 과거 ‘돌직구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거미는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가정하고, 환희는 남자로서 어떠냐”는 MC들의 질문에 한 치 고민없이 “싫어요!”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당시 거미는 그 이유에 대해 “환희를 싫어하는 여자를 본 적이 없다”며, “환희가 남자친구면 너무 불안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거미와 환희는 17년지기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12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호빵왕자’는 49대 복면가왕으로 등극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소울 감성이 풍부하면서도 선이 굵은 목소리의 ‘호빵왕자’가 가수 환희일 가능성이 높다며 가장 유력한 후보로 지목하고 있다.
 

나은찬 기자  sisaweek@daum.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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