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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임박’ 백지영, 식단관리까지 철저한 예비맘… “땅콩이 위해”

   
▲ 백지영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식단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백지영 인스타그램>
[시사위크=이민지 기자] 백지영이 태어날 아기를 위해 식단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관리 #다욧식단”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카레와 된장국 등 건강식 밥상을 선보였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임신한 만큼 그는 몸 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땅콩이(태명) 위해 조금만 더 힘내세요”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은 백지영의 출산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9일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백지영이 오는 24일 첫 아이를 출산할 계획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이는 딸이라고 알고 있다. 백지영은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3년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다. 이후 한 차례의 유산의 아픔을 딛고 지난해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대중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은 바 있다.

이민지 기자  sisaweek@daum.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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