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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 예사롭지 않은 외모로 시선 ‘올킬’
   
▲ 배우 이세창의 재혼 상대로 알려진 뮤지컬 배우 정하나. <정하나 인스타그램>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배우 이세창의 예비신부로 알려진 뮤지컬 배우 정하나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앞서 17일 한 매체를 통해 이세창은 재혼 소식을 전했다. 새 부인으로는 뮤직 배우로 활동중인 정하나임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지난 2013년 아내 김지연과 이혼한 바 있다.

인터넷에 얼굴이 공개된 정하나는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짙은 염색머리에 진한 화장이 ‘센캐’를 연상케 한다.

한편 이세창과 정하나의 나이차는 13세로 알려졌다. 올해 이세창은 우리 나이로 48세다.

홍숙희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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