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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 수능 D-100일… 사회구조가 낳은 부끄러운 자화상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애타는 마음은 같을 것입니다. 대학이 수험생의 앞날을 결정짓는 사회구조가 낳은 자화상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내놓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대학=능력’이 통용되는 사회구조를 갖고 있는 이상 이 문제 해결은 요원합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대학입시 전쟁은 언제쯤 해결될까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6회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종에 손을 얹고 기도하고 있다./뉴시스>

김민성 기자  sisaweek@sisa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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