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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현장’] “평창 동계올림픽 티켓 좀 사주세요”

[시사위크=김현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직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현안에 대해 논의 한 뒤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 그리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약정식을 맺었다.

◇ “더불어민주당의 티켓파워 보여주겠다”

추미애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호랑·반다비와 함께 입장하는 추미애 대표

추미애 대표가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랑 입장하고 있다.

◇ 수호랑에게 키스마크 “쪽~”

추미애 대표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에게 키스마크를 찍고 있다.

◇ 수호랑에게 한방(?) 맞은 추미애 대표

추미애 대표가 수호랑에게 키스마크를 찍자 수호랑이 기뻐하다가 실수로 추미애 대표의 머리를 치고 있다.

◇ 티켓 약정서 들고 기념사진 ‘찰칵’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직자들이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평창동계올림픽 약정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  dada245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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