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보도합니다

‘솔루션저널리즘’ 도입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의 방향 제시

<시사위크>는 ‘솔루션저널리즘(Solution journalism)’통해 독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우리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솔루션저널리즘’은 각종 사회문제에 대한 해법과 대안을 추적하는 언론 보도 방식입니다.

2013년 데이비드 번스타인과 티나 로젠버그 등 뉴욕타임스 베테랑 기자 3명은 비영리 단체 ‘솔루션 저널리즘 네트워크(Solutions Journalism Network·SJN)’를 설립하고 다양한 형태의 교육과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전 세계 솔루션저널리즘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사위크>는 SJN의 온·오프라인 교육 및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서울대팩트체크’ 정회원
 검증된 콘텐츠의 제공

<시사위크>는 서울대 팩트체크(SNU FactCheck)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사회적으로 중요하고 의미있는 공적 사안 전반을 검증, 진실하고 정확한 저널리즘 구현에 앞장섭니다.

‘서울대팩트체크(SNU FactCheck)’는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가 운영하는 팩트체크 플랫폼으로,<시사위크>를 비롯해 신문·방송·통신 등 국내 30개(2020년 4월 현재) 언론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사위크>는 IFCN(국제팩트체킹네트워크)이 제정한 팩트체킹 원칙을 토대로 한 자체 팩트체킹 원칙을 수립하고 엄격한 검증 과정을 거칩니다.

가짜뉴스와 거짓이 넘쳐나는 세상, <시사위크>는 사실에 기반한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진실을 추구합니다.

탐사보도와 심층기획
집요한 추적과 성역없는 취재

단편적인 사실전달 보도 대신, 사회 각계의 반칙과 차별을 들춰내고 끈질기게 취재하는 현장 중심의 탐사·기획기사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3無 미디어’ 실천

△어뷰징(실검기사) 및 선정적 기사
△광고홍보성 기사 △기사를 가리는 광고 등
‘3無 미디어’ 실천으로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저널리즘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