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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9년차’ 하승리, 아역 시절 모습 보니 ‘잘컸네’
‘데뷔 19년차’ 하승리, 아역 시절 모습 보니 ‘잘컸네’
  • 홍숙희 기자
  • 승인 2018.05.03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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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데뷔 19년차에 접어든 배우 하승리의 아역 시절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온라인커뮤니티/하승리 인스타그램>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어느덧 데뷔 19년차에 접어든 배우 하승리의 아역 시절 모습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승리의 아역 시절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tvN ‘명단공개 2015’ 방송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하승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게재된 하승리 SNS 속 사진과 비교해 보니 더욱 깜찍함이 도드라져 이목을 사로잡는다.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으로 데뷔해 벌써 배우 생활 19년차에 접어든 하승리. 그는 KBS 1TV 새 저녁일일극 ‘내일도 맑음’으로 첫 주연을 맡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 강하늬(설인아 분)가 그려내는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하승리는 학벌, 미모, 성격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홈쇼핑 패션 MD ‘황지은’ 역으로 분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19년 만의 첫 주연이다. 아역 시절부터 다져온 탄탄한 연기실력을 마음껏 방출할 수 있을지 하승리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 1TV ‘내일도 맑음’은 오는 7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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