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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학창시절부터 완성된 ‘훈남’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학창시절부터 완성된 ‘훈남’
  • 홍숙희 기자
  • 승인 2018.06.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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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학창시절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뉴시스

[시사위크=홍숙희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박서준의 학창시절 모습이 온라인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창시절부터 훈훈했던 박서준’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박서준의 졸업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앳된 외모의 박서준은 순박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금보다 다소 까무잡잡한 피부의 박서준이지만 현재와 다름없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학창시절부터 훈훈함을 뿜어내고 있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박서준은 2011년 가수 방용국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2’, ‘패밀리’, ‘금 나와라 뚝딱’, ‘따뜻한 말 한마디’, ‘킬미 힐미’, ‘쌈, 마이웨이’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박서준은 현재 방송 중인 케이블채널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갖췄지만 자기애로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