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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740번 버스타고 ‘미켈란젤로전’ ‘헬로아티스트전’ 구경가자

   
▲ <미켈란젤로전>이 개최되고 있는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내부(좌), <헬로아티스트전>이 개최되고 있는반포한강공원 솔빛섬 야경. <본다빈치(주) 제공>
[시사위크=이명선 기자] 오는 8월 31일 ‘문화가 있는 날’에 입소문을 타고 흥행중인 컨버전스아트 전시 ‘미켈란젤로전’과 ‘헬로아티스트전’을 함께 관람하는 건 어떨까.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과 한강반포지구 솔빛섬에서 각각 개최되는 ‘미켈란젤로전’과 ‘헬로아티스트전’은 큰 스크린에 화가들의 명작을 재창조해 내는 본다빈치㈜(대표 김려원)의 컨버전스아트전시다.

두 전시는 개막과 동시에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S.E.S 출신 방송인 슈를 비롯해 배우 최필립, 걸그룹 라붐, 동물화가 신수성 등 유명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컨버전스아트 전시답게 볼거리는 물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즐길거리가 다양해 주목을 받고 있다. ‘미켈란젤로전’은 국내 최초 선보이는 컨버전스아트 ‘천지창조’를 시스티나 성당의 돔 형식으로 재현해 내며 바닥에 누워서 작품을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헬로아티스트전’은 한강위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카페형 전시로서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기획사인 본다빈치(주)에 따르면 ‘문화가 있는 날’에는 다른 문화행사와 마찬가지로 티켓값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미켈란젤로전’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입장마감 오후 7시) 되고, ‘헬로아티스트전’은 평소와 같이 오후 10시까지(입장마감 오후 9시) 운영된다. 이날을 활용하면 평소 하나의 전시장을 둘러볼 수 있는 티켓값으로 두 전시장을 오가며 관람을 할 수 있다. 게다가 두 전시장을 잇는 740번 버스를 이용하면 환승의 불편함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헬로아티스트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하나티켓에서 가능하다.

 

이명선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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