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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과거 수지 앞에서 ‘핵폭소 저질댄스’ 상큼발랄 매력만점
예원, 과거 수지 앞에서 ‘핵폭소 저질댄스’ 상큼발랄 매력만점
  • 한수인 기자
  • 승인 2015.11.08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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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
[시사위크=한수인 기자] 이태임과 욕설 파문에 휩싸였던 쥬얼리 출신 예원의 과거 ‘저질댄스’가 새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지 놀라게 만든 예원의 저질댄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TV ‘청춘불패2’ 방송 중 한 장면이다. 당시 방송에서 김예원은 김신영, 수지, 보라 등의 멤버들과 함께 깜찍한 다이어트 댄스를 선보였다.

다이어트 댄스 릴레이를 시작한 수지는 손 끝에 포인트를 준 귀여운 ‘펭귄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 보라 역시 수지 못지않은 깜찍함을 자랑한 뒤 바통을 예원에게 넘겼다.

이때 예원은 다리를 벌린 채 손을 가랑이 사이로 오가게 하는 파격적인 ‘펭귄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신영은 “회식 왔느냐”며 예원을 다그쳤고, 예원은 “손이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간 것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어진 릴레이 댄스에서도 예원은 무릎을 꿇고 앉은 채 다리 사이로 손을 오가게 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1989년생인 예원은 지난 2011년 쥬얼리의 멤버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