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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00여가지 해로움을 씻어주는 ‘모링가’

   
▲ 모링가 <사진=이롬 제공>
[시사위크=최민석 기자] 인도의 전통고적의서 ‘아유르베다’에서는 모링가로 300가지 이상의 질병을 다스릴 수 있다고 기재되어 있는데 실제로 모링가는 더러운 물에 담가두면 깨끗한 물로 바뀔 정도로 자정작용이 강해서 몸 속 노폐물을 클렌즈는 효과가 있고 50여개의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건강한 몸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모링가는 인도와 아프리카 등에서 자라는 나무로 , 뉴질랜드 원주민 마우리족이 전투에 참가하기 앞서 모링가 잎을 먹었다고 알려지는 등 고대로부터 ‘신의 나무’ 라고 불리며 폭 넓게 애용돼 왔다. 

특히 USDA(미국농무부) 기준에 따르면 모링가는 스피루리나보다 엽산이 4배 많고. 양배추보다 퀘르세틴이 5배 많고, 바나나보다 아연이 4배 많고, 당근보다 셀레늄이 9배 많고, 달걀보다 마그넴슘이 3.5배 많다.

또한, 모링가는 UN의 산하기관인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서 이달의 식물로도 선정된 적이 있는 식물로써, 최근 인기 건강관련 TV프로그램들에서 모링가의 효능에 대해서 연이어 방송되면서 모링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석 기자  sisaweek@sisaweek.com

<저작권자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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