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6 08:30
비비큐, 예비 창업자 모집
비비큐, 예비 창업자 모집
  • 최민석 기자
  • 승인 2016.06.02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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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 CHICKEN&BEER 장기수변점 내부인테리어 <비비큐 제공>
[시사위크=최민석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비비큐(bbq)가 예비 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bbq는 ‘bbq OLIVE CHICKEN,‘bbq OLIVE CAFÉ’ ‘bbq CHICKEN&BEER’의 타입별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있어 상권 및 비용, 창업자들의 니즈에 맞는 컨셉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배달 중심의 ‘bbq OLIVE CHICKEN’은 1995년 제너시스비비큐그룹 창립부터 비비큐의 대표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소자본 창업 컨셉으로, 10평 기준 4000~8000만원의 창업비용이 든다. 생계형 부부 창업자에게 유리한 모델로, 현재 10년 이상 운영한 가맹점이 500여개에 이를 정도로 탄탄한 투자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배달과 내점이 조화를 이룬 ‘bbq OLIVE CAFE’는 치킨을 비롯해 피자와 수제버거, 주류를 함께 취급해 저비용 고수익을 보장하는 컨셉이다. 편안하고 간편한 치킨 카페를 표방해 페스츄리 사각 피자, 수제버거, 샐러드, 브런치, 커피 등 다양한 메뉴구성을 통하여 영업시간 내내 빈틈없는 매출을 선보이는 수익 중심의 창업 모델이다. 25평 기준 투자비 9000만원~1억5000만원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BBQ 올리브카페 컨셉은 비비큐가 가장 주된 업태로 예비창업자들을 모집하고 있는 사업모델이다.

내점고객 중심의 ‘bbq CHICKEN&BEER’는 전형적인 투자형 사업모델이다. 배달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창업자들의 니즈에 맞춰, 내점에만 집중하여 사업을 높이는 모델이다. 크래프트 비어(수제맥주), 크림생맥주를 판매해 고품격 치맥문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bbq CHICKEN&BEER는 퇴직 후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은퇴자들의 투자모델로서, 화려하고 안정적인 인생 2막을 이끌어 주기에 적합한 사업모델이다.

BBQ는 안심 창업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오픈전문팀을 별도로 운영하여, 점포 초기 정착과 매출 안정을 위한 지원활동과 매주 전문 외식 경영 컨설턴트인 슈퍼바이저가 방문하여 점포 현황과 매출, 고객을 분석하여 맞춤형 성공경영 컨설팅을 진행하기에 초보 창업자들도 안심 창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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