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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샤넌, 떡잎부터 달랐던 ‘모태미모’
‘K팝스타6’ 샤넌, 떡잎부터 달랐던 ‘모태미모’
  • 송희담 기자
  • 승인 2016.12.05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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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스타6'에 출연 중인 샤넌의 어린 시절. <샤넌 인스타그램>
[시사위크=송희담 기자] ‘K팝스타6’ 참가자 샤넌의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다.
 
SBS ‘K팝스타6’에 출연 중인 샤넌은 뛰어난 가창력과 외모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샤넌의 미모는 어린 시절에도 단연 돋보연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끌고 있다. 

샤넌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의 통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샤넌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우월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이국적인 미모가 눈길을 잡아끈다.  

샤년은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에서 태어난 혼혈 가수다. 2010년 12살 나이에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가 모았다. 2013년 걸그룹 ‘파이브돌스’ 멤버를 합류한지 얼마지 않아 탈퇴, 2014년 말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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