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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개막] 남북 훈풍,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되길…

[시사위크=김민성 기자] 지구촌의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9일 밤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화려하면서도 ‘한국의 미’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뤘습니다. IT 강국인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개막식이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평창올림픽은 남북한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구성하면서 ‘평화올림픽’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무장으로 한반도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와중에 전격적으로 합의된 올림픽 단일팀입니다. 올림픽 이후에도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가 한반도에 영원히 정착되길 간절히 빌어 봅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9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한반도기를 들고 우리나라 선수와 북한 선수단이 공동입장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sisaweek@sisaw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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